
Contents
- 1 윤석열 대통령, 현재 진행 중인 재판 상황 총정리
- 2 관련 배경지식
- 3 김계리 변호사: 윤석열 대통령의 든든한 변호인
- 4 이진관 판사: 단호한 법리 해석의 소유자
- 5 내란 특검 및 ‘평양 무인기’ 이적 사건: 안보와 관련된 복잡한 쟁점
- 6 명태균 게이트 및 정치자금법 위반: 엇갈리는 판결 속 쟁점
- 7 위증 사건 무죄 판결에 대한 항소: 법리적 다툼의 지속
- 8 명태균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1심 법원의 유죄 판결
- 9 채상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 구체적 혐의에 기반한 기소
- 10 윤석열 대통령 재판 현황 및 주요 쟁점 정리
- 11 재판 현황 개요
- 12 주요 재판 사건 상세 분석
- 13 개인적인 소통 채널 안내
윤석열 대통령, 현재 진행 중인 재판 상황 총정리

안녕하세요! 김계리 변호사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지난 5월 28일, 윤석열 대통령님과 관련된 여러 사건 중 위증 사건에서 무죄 판결이 나왔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었죠. 대통령님께 진행 중인 총 여덟 가지 사건 중 하나일 뿐이지만, 그 의미는 결코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밀렸던 이야기들과 사건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폭풍 업데이트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현재 대통령님께서는 총 여덟 가지 사건과 관련하여 재판을 받고 계십니다. 이 중 ‘12.12 비상계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사건은 항소심이 진행 중이며, 내란 전담 재판부가 구성되어 재판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현재 이 재판부에 대한 깊이 신청을 한 상태이며, 그에 대한 판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무죄를 받은 위증 사건, 그리고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사건 등 다른 이야기들과 엮여 있어 너무 길어질 수 있기에 별도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5월 28일 무죄를 받은 위증 사건 역시 현재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심이 계속 중입니다. 이 사건은 내란 전담 재판부의 형사 일부에 배당되었으며, 사실 인정의 의미에 대해서도 별도의 영상으로 자세히 설명해 드릴 예정입니다.
이번 주 금요일인 6월 12일에는 ‘이적 사건’의 선고가 있습니다. 이 사건은 북한의 무인기 대응에 대한 우리 군의 자위권 행사를 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이적 행위로 고발하고 특검이 기소한 사건입니다. 국가 기밀 사항이 많아 재판이 비공개로 진행되었지만, 저는 이 사건을 변론하면서 윤석열 정부의 안보관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민주당과 특검이 이를 이적으로 기소했다는 사실을 국민 모두가 보고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국가 기밀이라는 이유로 중계되지 못했던 점이 아쉽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국가 기밀에 노출되지 않는 선에서 제가 말할 수 있는 부분들을 다시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또한, ‘체포 동의 사건’도 현재 대법원에 계류 중입니다. 이 사건은 1심에서 무죄를 받았던 허위 공표, 허위 사실 유포 혐의에 대해 항소심에서 유죄로 판단하여 형량이 올라간 경우입니다. 무엇이 허위인지 여부 자체가 논란의 여지가 많으며, 만약 이 허위 사실 유포가 사실이라면 향후 이재명 전 지사나 강훈식, 강유정 대변인 등도 임기 후 교도소에 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알고 있는 것만 해도 미국과의 관세 협상부터 나라의 명운이 걸린 중요한 일들에 얼마나 많은 거짓말이 있었는지… 이 사건은 현재 대법원에 계류 중입니다. 이 네 가지 사건이 바로 소위 ‘내란 특검’이 대통령님을 기소한 사건들입니다.
이 외에도 김건희 여사 특검 사건 두 건과 최상병 특검 사건 두 건이 있습니다. 최상병 사건은 관련자들이 많고 증인도 많아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김건희 여사 특검 사건은 이제 종결되고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은 6월 8일 변론이 종결되어 7월 27일 선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특히 관심 있게 지켜보셔야 할 사건은 ‘명백한 게이트’와 관련하여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기소된 사건입니다. 똑같은 공소 사실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와 명백한 씨는 이미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민주당이 시끄럽게 했던 이 사건이 결국 허무하고 웃긴 결과로 끝났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에서도 명백한 씨 부부는 무죄를 인정받았는데, 대통령님도 똑같은 사실 관계로 기소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을 맡은 재판부가 바로 이진한 재판부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바로 그 이진한 판사님이 맞습니다. 다른 재판부에서 무죄가 나온 사건을 어떻게든 유죄로 만들고 싶으셨던 건지 모르겠습니다. 특검에게 여론 조사비 제공의 동기에 기속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의견을 물었고, 특검은 이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과연 이진한 재판부가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한 이 사건을 유죄로 선고할 수 있을지, 여러분께서 지켜봐 주시고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관련 배경지식

김계리 변호사: 윤석열 대통령의 든든한 변호인
- 누구인가요?
- 김계리 변호사는 검정고시 출신으로, 사법연수원 42기를 수료한 실력파 변호사입니다.
- 특히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및 내란 재판을 전담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 그녀는 강한 논리와 직설적인 변론 스타일로 유명하며, “저는 계몽되었습니다”라는 발언으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 김계리 변호사는 검정고시 출신으로, 사법연수원 42기를 수료한 실력파 변호사입니다.
- 왜 중요할까요?
- 이 영상의 화자로서, 김계리 변호사의 전문성과 윤석열 대통령의 재판에 대한 그녀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은 영상의 내용을 파악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그녀의 변론 방식과 발언은 영상에서 다루는 사건들에 대한 그녀의 관점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이진관 판사: 단호한 법리 해석의 소유자
- 누구인가요?
- 이진관 판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의 부장판사입니다.
- 그는 한덕수 전 총리의 내란 방조 및 위증 혐의 재판에서 검찰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하는 등 단호한 판결로 주목받았습니다.
- 재판 과정에서 피고인이나 증인에게 직설적으로 질문하고 질책하는 등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 이진관 판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의 부장판사입니다.
- 왜 중요할까요?
- 김계리 변호사는 영상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관련된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을 언급하며, 이 사건을 담당하는 이진관 판사에 대해 경계하는 듯한 뉘앙스를 보입니다. 이진관 판사의 성향과 과거 판결을 이해하면, 김계리 변호사가 왜 해당 사건의 판결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내란 특검 및 ‘평양 무인기’ 이적 사건: 안보와 관련된 복잡한 쟁점
- 어떤 사건인가요?
- 이 사건은 12.3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할 목적으로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했다는 의혹을 다룹니다.
- 민주당 박선원 의원의 고발로 시작되었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이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 특검팀은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과 국방부 장관이 비상계엄 여건 조성을 위해 남북 군사 대치 상황을 이용하려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 이 사건은 12.3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할 목적으로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했다는 의혹을 다룹니다.
- 왜 중요할까요?
- 영상에서 언급된 ‘이적 사건’과 ‘내란 사건’의 구체적인 배경과 혐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 사건은 국가 안보와 관련된 민감한 사안으로, 당시의 정치적 상황과 맞물려 복잡한 쟁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명태균 게이트 및 정치자금법 위반: 엇갈리는 판결 속 쟁점
- 어떤 사건인가요?
- 이 사건은 명태균 씨가 윤석열 대통령 부부에게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중심으로 합니다.
- 핵심 쟁점은 해당 여론조사가 정치자금법 위반에 해당하는지 여부입니다.
- 김건희 여사는 이와 동일한 공소 사실로 1심과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윤석열 대통령은 최근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는 등 재판부마다 다른 판단이 나오고 있습니다.
- 이 사건은 명태균 씨가 윤석열 대통령 부부에게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중심으로 합니다.
- 왜 중요할까요?
- 김계리 변호사가 영상에서 “명백한 무죄가 예상된다”고 언급하며 강한 의문을 제기하는 사건의 핵심 쟁점입니다. 김건희 여사와 윤석열 대통령에게 엇갈린 판결이 내려진 배경을 이해하면, 김 변호사가 왜 이 사건에 주목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graph TD
A[“윤석열 대통령 재판 현황”] –> B(“김계리 변호사: 영상 화자 및 변호인”)
A –> C(“이진관 판사: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담당, 단호한 성향”)
A –> D(“내란 특검 및 ‘평양 무인기’ 이적 사건”)
D –> D1(“배경: 비상계엄 명분 조성 의혹”)
D –> D2(“혐의: 일반이적, 직권남용”)
A –> E(“명태균 게이트 및 정치자금법 위반”)
E –> E1(“쟁점: 무상 여론조사 제공”)
E –> E2(“김건희 여사: 무죄 / 윤석열 대통령: 1심 유죄”)

원본 자료에서는 윤석열 대통령과 관련된 여러 재판 사건에 대해 대통령 측의 입장을 대변하며, 일부 사건에 대한 무죄 판결이나 정치적 공세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법원의 판단이나 수사 기관의 입장은 원본 자료의 주장과는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위증 사건 무죄 판결에 대한 항소: 법리적 다툼의 지속
원본 자료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위증 사건 무죄 판결을 강조하며 특검의 기소가 무리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는 1심 재판부의 판단일 뿐, 특검은 이에 불복하여 항소했습니다.
- 1심 판결: 재판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서 위증했다는 혐의에 대해 “기억에 반하는 진술을 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 특검의 항소: 이에 대해 내란특검팀은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의 진술이 객관적 사실에 반하는 허위 진술이라고 주장하며 법리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무죄 판결로 사건이 종결되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명태균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1심 법원의 유죄 판결
원본 자료는 명태균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에서 이미 관련자들이 무죄를 받았으므로 대통령 역시 무죄가 명백하며, 유죄를 시도하는 재판부의 중립성을 의심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실제 1심 법원의 판결은 이와 상반된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 1심 법원의 유죄 인정: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이진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 김건희 여사와의 엇갈린 판결: 같은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가 무죄를 받은 것과는 대조적인 결과입니다. 이는 동일한 사실 관계에 대해서도 법원의 판단이 다를 수 있음을 시사하며, 원본 자료에서 주장하는 ‘명백한 무죄’나 ‘재판부의 중립성 의심’과는 다른 맥락을 보여줍니다.
채상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 구체적 혐의에 기반한 기소
원본 자료는 채상병 사건을 피고인이 많아 오래 걸릴 뿐, 실질적인 유죄 근거가 부족하다는 뉘앙스로 언급합니다. 하지만 해병대 수사 외압 의혹 사건은 단순한 정치 공세를 넘어, 구체적인 직권남용 혐의에 기반하여 수사가 진행되고 기소까지 이루어졌습니다.
- 12명 기소: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 조사와 관련하여, 수사단에 외압을 행사한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포함한 총 12명이 기소되었습니다.
- 직권남용 혐의: 이는 단순한 정치적 공격이 아니라, 수사 결과 변경을 지시하는 등 조직적으로 개입하여 직권을 남용한 혐의에 대한 수사 결과입니다. 따라서 사건의 복잡성이나 기소된 인원의 다수라는 점이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것은 아닙니다.
graph TD
A["원본 자료 주장"] --> B{"윤석열 대통령 재판 관련"}
B --> C["위증 사건 무죄, 특검 기소 무리"]
B --> D["명태균 사건, 관련자 무죄 -> 대통령도 무죄 명백"]
B --> E["이적/내란 사건, 정치 공세"]
B --> F["채상병 사건, 피고인 많아 오래 걸릴 뿐 근거 부족"]
G["반대 관점 및 실제 결과"] --> H{"재판 및 수사 결과"}
H --> I["위증 사건: 특검 항소, 법리 다툼 지속"]
H --> J["명태균 사건: 1심 법원, 윤석열 유죄 선고 (징역 2년)"]
H --> K["채상병 사건: 윤석열 등 12명 기소, 직권남용 혐의"]
I --> L("출처: 연합뉴스")
J --> M("출처: 조선일보")
K --> N("출처: JTBC")
윤석열 대통령은 현재 총 8가지 사건에 연루되어 있으며, 이 중 위증 사건은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이 진행 중입니다. 특히 명백한 무죄 판결이 예상되는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에서 재판부의 판단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재판 현황 및 주요 쟁점 정리
본 영상은 김계리 변호사가 윤석열 대통령과 관련된 총 8가지 재판 사건의 현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특히 주목해야 할 쟁점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위증 사건 무죄 판결과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의 재판부 판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재판 현황 개요
- 현재 윤석열 대통령은 총 8가지 사건에 연루되어 재판을 진행 중이다.
- 이 중 위증 사건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 특히 명백한 무죄 판결이 예상되는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에서 재판부의 판단이 주목받고 있다.
주요 재판 사건 상세 분석
- 내란 우두머리 기소 사건 (항소심 진행 중)
- 12 비상 계엄을 내란 우두머리로 기소한 사건으로, 직위한 재판부의 판결로 항소심이 계속 중이다.
- 내란 전담 재판부가 구성되어 재판이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해당 재판부에 대한 깊이 신청이 이루어진 상태이다.
- 깊이 신청에 대한 판단을 기다리고 있으며, 이 사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별도로 다룰 예정이다.
- 12 비상 계엄을 내란 우두머리로 기소한 사건으로, 직위한 재판부의 판결로 항소심이 계속 중이다.
- 위증 사건 (항소심 진행 중)
- 2026년 5월 28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특검 측의 항소로 현재 서울고등법원에서 사건이 계속 중이다.
- 사건 번호는 2026로 1440이며, 내란 전담 재판부 중 형사 일부에 배당되었다.
- 1심 무죄 판결의 사실 인정 의미에 대해서도 별도의 영상으로 업로드될 예정이다.
- 2026년 5월 28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특검 측의 항소로 현재 서울고등법원에서 사건이 계속 중이다.
- 이적 사건 (선고 예정)
- 2026년 6월 12일 금요일에 선고가 예정되어 있다.
- 북한의 무인기 대응 우리 군의 자위권 행사를 이적 행위로 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고발하고 특검이 기소한 사건이다.
- 국가 기밀이 많다는 이유로 재판 중계가 되지 않았으나, 변론 과정이 흥미로웠다고 한다.
- 이 사건이야말로 전 국민이 보고 윤석열 정부의 안보관을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했으나, 중계되지 않은 점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 국가 기밀에 노출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재판 과정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을 업로드할 예정이다.
- 2026년 6월 12일 금요일에 선고가 예정되어 있다.
- 체포 동의안 사건 (대법원 계류 중)
- 백대안 재판부에서 5년 형을 선고받았던 사건으로, 1심에서 무죄가 나왔던 허위 공문, 허위 사실 유포 혐의까지 유죄로 보아 항소심에서 7년으로 형량이 올라 선고되었다.
- 무엇이 허위인지 여부 자체가 논란의 여지가 있으며, 만약 허위 사실 유포가 유죄라면 향후 이재명, 강훈식, 강유정 대변인 등도 임기 종료 후 처벌받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 미국 관세 협상 등 국가의 중요한 사안에 대한 많은 거짓말이 있었음을 시사하며, 이 사건은 현재 대법원에 계류 중이다.
- 백대안 재판부에서 5년 형을 선고받았던 사건으로, 1심에서 무죄가 나왔던 허위 공문, 허위 사실 유포 혐의까지 유죄로 보아 항소심에서 7년으로 형량이 올라 선고되었다.
- 김건희 여사 특검 사건 (선고 임박)
- 총 2개의 사건이 있으며, 현재 사건 종결 후 선고를 앞두고 있다.
- 총 2개의 사건이 있으며, 현재 사건 종결 후 선고를 앞두고 있다.
- 최순실 특검 사건 (장기화 예상)
- 총 2개의 사건이 있으며, 소위 ‘탄핵’ 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 상피고인 및 증인이 많아 재판이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 총 2개의 사건이 있으며, 소위 ‘탄핵’ 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선고 대기 중)
- 2026년 6월 8일 변론이 종결되었으며, 2026년 7월 27일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 2026년 6월 8일 변론이 종결되었으며, 2026년 7월 27일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주목할 만한 사건)
- 명백한 무죄 판결이 예상되는 사건으로, 재판부의 판단이 주목받고 있다.
- 동일한 공소 사실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와 명계균은 이미 무죄를 선고받았다.
- 명계균 게이트는 윤석열 정부의 발목을 잡았던 민주당이 시끄럽게 했던 사건이었으나, 결과적으로 허무하고 웃긴 결과가 되었다.
-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에서도 명계균 부부는 무죄를 인정받았다.
- 명계균과 김건희 여사가 무죄를 받은 사건과 동일한 사실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도 동일한 사실로 기소되었다.
- 이 사건의 재판부는 이진관 재판부이며, 다른 재판부에서 무죄가 나온 사건을 유죄로 판단하려는 의도가 있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 재판부는 특검에게 여론 조사비 제공의 동기에 기속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질의했고, 특검은 이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했다.
- 이진관 재판부가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에서까지 무죄를 선고한 이 사건을 유죄로 선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명백한 무죄 판결이 예상되는 사건으로, 재판부의 판단이 주목받고 있다.
개인적인 소통 채널 안내
- 김계리 변호사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열었다.
- 기존에는 비공개 계정으로 운영했으나, 개인적인 의견을 페이스북에 많이 올렸으나 페이스북 사용자가 적어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게 되었다.
-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부탁하며, 곧 다시 돌아오겠다고 전한다.
- 알람, 구독, 좋아요를 부탁하며 영상을 마무리한다.